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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네이버주가 전망 업데이트

by ৲৳₣௹૱₠₳₭₹ ৲৳₣௹૱₠₳₭₹ 2021.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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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주가가 보합장에 들어가면서 이대로 조정을 받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강세를 뽐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네이버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주가 전망

네이버 주가가 슬슬 보합장에 들어가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때다 싶어 카카오는 네이버를 바짝 추격중이다. 그렇지만 네이버도 역시나 선방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BBIG7 종목중 네이버와 카카오는 여전히 상승세이다.

또한 네이버가 카카오를 제치고 하반기에는 언택트 대장주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아직 주가에 호재가 적용되지 않아 저평가 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카카오 제치고 하반기 언택트 대장주 차지?

네이버가 하반기에 카카오를 제치고 ‘언택트 대장주’ 자리를 차지할까. 증권가에선 네이버의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의 두 배에 달하는 실적에도 네이버의 주가수익비율(PER)이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됐다는 이유에서다.

장보기·빠른 배송 서비스 등 신사업 확대로 기업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호재만 있는 건 아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이 일면서 그간 강조해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큰 생채기를 입음과 동시에 등급 역시 하향 조정된 상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네이버는 전 거래일과 같은 43만3500원, 카카오는 0.68% 내린 14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4개월간 주가 상승률은 액면분할 카드를 쓴 카카오의 승리였다. 지난 4월 15일 카카오가 액면분할(500원→100원)을 실시한 기점으로 양사의 주가는 네이버 11.1%, 카카오 21.1% 각각 상승했다.

 

증권가에선 하반기엔 네이버가 카카오에 비해 주가 흐름이 좋을 것으로 판단했다. 최근 10개 이상 증권사가 제시한 네이버의 목표주가는 55만6316원으로, 아직 28.3% 상승 여력이 남았다는 분석이다. 카카오의 목표주가는 5만5365원으로 추가 상승 여력은 6.4%다.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 카카오의 주가가 고평가, 네이버의 주가는 저평가된 점도 네이버 주가 상승에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카카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16.54배로 업종 평균(121.39배)보다 고평가된 반면, 네이버는 71배로 카카오에 비해 낮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가 급하게 오르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상대적으로 실적이 높지만 주가는 저평가된 NAVER가 하반기엔 상승 여력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카카오 성장률은 네이버의 7배 수준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카카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7935억원, 네이버는 같은 기간 10.8% 늘어난 1조3471억원이다.

 

BBIG7 힘못쓰지만 네이버와 카카오는 주가 상승

지난해 국내 증시를 주도한 ‘BBIG(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있다. 네이버(433,500 0.00%)와 카카

오(146,000 -0.68%)를 제외하면 주도력이 약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BBIG 대표주로 꼽히는 LG화학(864,000 +2.61%), 삼성SDI(747,000 +0.81%), 삼성바이오로직스(913,000 +2.58%), 셀트리온(263,500 +3.94%),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824,000 0.00%) 등 7개 종목의 코스피200 내 시가총액 비중은 지난해 20%를 웃돌았지만 최근엔 18% 수준으로 낮아졌다.

올 5~6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며 오를 때도 네이버와 카카오를 제외하면 상승한 종목이 없다. 네이버·카카오 빼곤…'BBIG7' 이름값 못하네 작년 주도주가 주춤한 사이 업종 내 새로운 대표주로 부상한 종목도 등장했다.

 

지난달 코스피지수가 월간 기준 작년 10월 이후 처음 하락을 기록한 동안 37% 오르며 유가증권시장 시총 2위를 꿰찬 에코프로비엠(286,500 -1.04%)이 대표적이다. 2일 유안타증권은 “작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끈 주도주인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업종의 대표주 7개의 상승 동력이 올 들어 확연히 약화됐다”며 “BBIG 가운데 주도력이 유지된 것은 인터넷이 유일하다”고 지적했다.

 

네이버 카카오를 제외하면 국내 주가지수를 떠받치는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얘기다. BBIG7 가운데 올 들어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카카오로 88.7%(액면분할 환산) 상승률을 기록했다.

네이버가 48.2%로 뒤를 이었다. 삼성SDI가 18% 올랐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LG화학은 한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부진했다. 셀트리온과 엔씨소프트는 각각 29.4%, 11.5% 하락했다. BBIG7은 코로나19 이후 국내 증시 반등을 주도하며 지난해 8월 말 코스피200 내 시총 비중이 21%를 넘어서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의 현재 시총 비중은 18.4%대로 떨어졌다.

 

네이버 주가 보합장에 들어가나?

▲ 삼성전자, 전 거래일 대비 800원(1.02%)↑ 7만9천300원 상승 마감

▲ SK하이닉스, 전 거래일 대비 3천500원(3.11%)↑ 11만6천 원 상승 마감 - 네이버, 전 거래일 대비 0원(0.00%) 43만3천500원 동가 마감

▼ 카카오, 전 거래일 대비 1천 원(-0.68%)↓ 14만6천 원 하락 마감

▲ LG화학, 전 거래일 대비 2만2천 원(2.61%)↑ 86만4천 원 상승 마감 신사업 확대도 네이버의 하반기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이마트와 손잡고 올 하반기 ‘이마트 신선상품 장보기’, CJ대한통운과는 전국 당일 배송 체계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커머스도 NFA(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 등 당일배송 비중이 증가하고, 이마트와 제휴한 신선식품 배송 증가, 라이브 커머스 확대 등으로 하반기 고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전 세계적으로 ESG경영 바람이 부는 가운데 네이버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기업가치를 떨어뜨려 주가 제약 요인으로 지목됐다.

 

글로벌 IT 그룹을 지향한다는 네이버의 방향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9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네이버의 ‘사회책임경영(S)’ 개별등급을 ‘A’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최근 ESG가 주요 평가 지표로 떠오른 만큼, ESG 경영 성과가 부진한 기업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지는 건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네이버 주가 전망 성장세 유지할 것이다

IBK 투자증권은 26일 네이버(NAVER)의 하반기 커머스 풀필먼트(상품 보관·포장, 출하, 배송 등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가 성장을 이끌어갈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56만원으로 12% 상향했다.

현재 네이버는 10시 10분 기준 전일대비 1.22% 오른 4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0.4%, 전분기대비 11%오른 1조6,6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9%, 전분기대비 16.2%오른 3,356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매출 비중이 큰 서치플랫폼이 전년대비 21.8% 성장하고 커머스 및 핀테크 매출액이 40% 이상 증가하면서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IBK 투자증권의 이승훈 연구원은 “AI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광고 효율이 개선된 검색 광고 매출이 전년 대비 14.3% 성장했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성과형 광고 지면이 확대되면서 전년 대비 48%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커머스는 스마트 스토어가 46만개까지 증가하고 거래액이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하여 매출액이 42.6% 증가했다. 브랜드 스토어도 약 450개로 확대되면서 거래액이 전년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또 핀테크 사업은 대형 외부 제휴처가 추가되고 인당 결제액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41.2% 성장했다.

네이버 페이 결제액도 전년 대비 47% 성장한 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은 V라이브 매출이 하락하면서 매출 성장률이 전년대비 28.2%로 둔화되었다. 하지만 웹툰 부문은 유료 이용 전환이 증가하고 크로스보더 콘텐츠가 확대되면서 전년대비 57.2% 성장했다. 클라우드 부문은 NH농협, 삼성 그룹사 등을 고객으로 유치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48.1% 증가했다.

 

이 연구원은 “서치 플랫폼 부문 매출이 AI기술 고도화 및 커머스와의 시너지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면서 “커머스는 풀필먼트 플랫폼 NFA(네이버 풀필먼트 얼라이언스)를 기반으로 당일 배송이 확대되고 네이버페이의 후불 결제가 적용되면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허제나 연구원도 “네이버는 CJ대한통운과 풀필먼트 Capa(생산능력)를 현 수준의 10배 규모인 20만 평으로 증설하고 22년부터 생필품, 신선식품 등 빠른 배송 니즈가 큰 카테고리 셀러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커머스 신규 사업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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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네이버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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