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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야기

두산중공업주가 전망 업데이트

by ৲৳₣௹૱₠₳₭₹ ৲৳₣௹૱₠₳₭₹ 2021.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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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두산그룹주 전체적으로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앞으로의 전망이 어떨지 두산중공업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산중공업주가 전망

두산중공업주가가 현재 갈피를 잡지 못하고 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우선 공매도가 대폭줄어든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호재가 굉장히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 40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두산중공업은 하수담수화 프로젝트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라고 한다.

또한 8mw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발펴한바 있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면 앞으로의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두산중공업 주가 공매도 대폭줄고 급락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두산중공업의 공매도는 11만5055주가 진행됐다. 거래대금은 25억4997만 원 규모다. 이날 두산중공업 주가는 종가 기준 전날보다 800원 내린 2만1750원이다. 지난 29일 두산중공업 공매도는 18만5851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42억503만 원 규모다.

이날 두산중공업은 공매도 과열종목에 지정되지 않았다. 공매도 과열 종목 지정기준은 △주가가 5~10% 하락하고 직전분기 코스피(코스닥150) 구성종목 공매도 비중의 3배 이상(상한 20%)이며 공매도 거래대금이 6배 이상 증가할 경우 △주가가 10% 이상 하락하고 공매도 거래대금이 6배(코스닥의 경우 5배) 이상 증가할 경우 △공매도 거래대금이 5배 이상 증가하고 공매도 비중 직전 40거래일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경우이다.

 

과열종목에 지정될 경우 다음 거래일에 공매도가 제한된다. 한편 코스피와 코스닥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에 동반 하락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3242.65)보다 40.33포인트(1.24%) 내린 3202.32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은 7169억원, 기관은 5767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 홀로 1조2590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통신업(-2.65%), 의약품(-2.14%), 운송장비(-2.08%), 종이·목재(1.70%), 유통업(-1.24%), 기계(-1.13%), 화학(-1.10%), 전기전자(-1.08%) 등 대부분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철강·금속은 1.54% 올랐고, 의료정밀도 소폭(0.19%)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1044.13)보다 12.99포인트(1.24%) 내린 1031.14에 마감했다. 코스닥 역시 외국인은 1239억원, 기관은 1243억원을 각각 팔아치웠다. 개인투자자 홀로 2585억원을 사들였다.

 

두산그룹주 갈피를 못잡는다 두산중공업 주가 향방은?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일 두산밥캣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7월30일보다 2.82%(1300원) 밀린 4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 주가는 1.34%(1300원) 내린 9만5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콤 주가는 0.69%(60원) 낮아진 864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93%(150원) 오른 1만6300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0.31%(150원) 상승한 4만9200원 거래를 마감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0.23%(50원) 높아진 2만1800원에 장을 끝냈다.

 

두산중공업 8mw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한다

두산중공업이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에 본격 나선다. 두산중공업은 2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공모한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 2단계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사업에 경상남도,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남동발전, 제주에너지공사, 경남테크노파크, 고등기술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삼강엠엔티, 한국해사기술, 세호엔지니어링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조감도. 지난해 5월부터 8개월간 진행된 1단계 과제에서는 지자체와 연계한 4곳의 컨소시엄이 선정돼 실증 후보지 발굴, 설계기준 수립, 부유체 후보 검토 등을 수행했다.

2단계 과제에서는 1단계 참여 컨소시엄 간 경쟁을 통해 두산중공업 컨소시엄이 단독 선정됐다. 두산중공업 컨소시엄은 앞으로 51개월간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설계, 제작, 실증, 상용단지 발굴 등을 수행하며 한국형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51개월간 270억원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과제에 국책과제로 개발 중인 8MW급 모델을 적용한다. 과제 실증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제주에 운영중인 파력-풍력발전 시험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2005년부터 풍력사업을 시작한 두산중공업은 현재 국내 239.5MW 풍력발전기를 설치했으며 이 가운데 96MW는 해상풍력이다.

 

두산중공업 플랜트 EPC BG 박인원 부사장은 "이번 과제 참여로 두산중공업은 기존 고정식 뿐 아니라 부유식까지 해상풍력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며 "국내 해상풍력의 새 가능성을 여는 이번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 개발사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중공업 물부족 대안 해수담수화 시장확대 한다

지구촌 곳곳에서 물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두산중공업이 '해수담수화'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물부족 현상의 대안으로 해수담수화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관련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2025년까지 전 세계에서 약 330억달러(약 38조원)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장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한다. 바닷물에서 염분을 제거해 담수로 만드는 해수담수화는 크게 증발방식, 역삼투압방식으로 구분된다.

 

증발방식은 바닷물을 가열해 기체화하고 이를 응축해 담수를 만드는 것이다. 다단증발방식(MSF), 다단효용방식(MED)이 여기에 해당된다. 물이 부족한 중동 지방에서 오래전부터 써왔다. 역삼투압방식(RO)은 바닷물에 압력을 가해 반투막을 통과시켜 담수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정수기와 유사한 원리다.

1970년대부터 해수담수화 사업을 시작한 두산중공업은 해수담수화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꼽힌다. 지난 40여년간 해수담수화 사업을 수행하며 의미 있는 기록들도 여럿 남겼다. 우선 3대 해수담수화 방식인 MSF, MED, RO 기술을 모두 보유한 기업은 전세계에서 두산중공업이 유일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10년간 전세계 해수담수화 시장점유율 1위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 세계 최대 해수담수화 플랜트도 두산중공업이 만들었다. 두산중공업이 준공한 사우디아라비아 라스 알 카이르 해수담수화 플랜트는 하루 약 350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100만톤이 넘는 담수를 매일 생산한다.

현재 해수담수화 시장은 경제성 등의 이유로 RO 방식이 주도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그 동안 축적한 발주처 신뢰를 바탕으로 RO 방식 해수담수화 플랜트 수주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6년 쿠웨이트 도하 1단계, 2017년 사우디 쇼아이바, 2018년 오만 샤르키아 등 RO 방식 해수담수화플랜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초 7천800억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얀부 4단계 해수담수화 플랜트도 수주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지난 40여 년간 전 세계에서 31개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이곳에서 하루 약 776만톤 규모의 담수를 생산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인구 절반에 해당하는 약 2천600만명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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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두산중공업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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